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ㅣ 위즈덤하우스 한국형 자기계발 시리즈 1
한상복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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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읽기 프로젝트’ 일곱번째 주인공은 ‘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다. 배려의 뜻은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이다. 자신의 일과 삶을 즐길 수 있을 때 비로서 진정한 배려가 시작되고, 세상은 배려하는 사람들의 힘으로 발전해온 것이 아닐까? 어느날 문뜩 내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 주위를 둘러보라..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손을 내밀고, 많은 기도들이 당신을 위해 올려지고 있는지…

배려-마음을 움직이는 힘, 지은이 한상복

저자 한상복은?
+ 지은이 - 한상복 / 위즈덤 하우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원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나왔다. 91년 대학 재학 중, 친구를 따라 ‘시험 삼아 본’ 공채시험에 운 좋게 합격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전한다. 신문사 재직 시절에 ‘시체 처리 전담반’으로 활약하기도 했다는 이색적인 경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경제신문과 이데일리에서 취재기자를 지녔다.경제통신사인 이데일리에서는 증권부 기자로 일했다고 한다.
그는 짧지 않은 12년간 기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에 귀를 귀울였다. 한 때 서울 강남에서 벤처 관련 사업도 한 적이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벤처 뒤집기』 라는 책을 펴낸 적이 있다.
『배려』는 너와 내가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임을 보여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라고 할 수 있다. 우화 형식의 자기계발서가 한창 인기를 얻는 요즘, 『배려』는 2006년 네티즌이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배려』의 주인공 위는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온 현대인의 상징으로 위가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통해, 혼자만 잘사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 중 자신의 의지대로 인생을 이끌어간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한 작가는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그들의 공통점을 자기계발 우화로써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수많은 이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며 사는 삶에 대한 깨우침을 얻게 한다.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최연소 승진까지 모든 것을 이룬것만 같았던 주인공 ‘위’… 곧 닥쳐온 위의 시련을 통해 지은이는 배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획실에서 일을 하던 위는 프로젝트 1팀 차장으로 발령이 나서 거기에서 일하게 되었다. 평소 좋지 않은 부서라 위는 실망을 많이 했다. 프로젝트 1팀은 구조조정의 위기로 접어들었다. 위차장은 프로젝트 1팀의 스파이로 갔지만 그래도 막상 프로젝트 1팀이 없어진다는 생각을 하니 아쉬워서 스파이 역할을 하지 않고 열심히 도왔다. 그 와중에 위차장은 인도자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엔 인도자가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없었으나, 그런 일들을 겪으며 살아가다 보니 인도자가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가 있었다. 그런 말들로 인해 용기를 내어 위차장은 진심으로 아내에게 사과도 하고, 자신에게 솔직해 질 수가 있었다.

뻔한 자기계발서의 스토리 일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 지은이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성공도, 부도 아닌 배려하는 삶을 통해 얻는 행복이다. 이 책에서 ‘위’라는 사람이 인도자를 만나면서 배려가 필요한 이유와 중요성.. 우리가 깨닫지 못한 것을 일깨워 주려하고 있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배려라는 단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북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게 않게 하려구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는 배려의 방법

+ 스스로를 위한 배려 – 솔직하라

+ 너와 나를 위한 배려 –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

+ 모두를 위한 배려 – 통찰력을 가져라.


이 책의 주인공인 ‘위’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즉 ‘We’ 가 아닐까?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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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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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작정 읽기 프로젝트’ 다섯번째 주인공은 ‘꿈꾸는 다락방’이다. 이 책은 시크릿과 더불어 베스트셀러로 총 2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는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마찬가지로 다락방에서 작은 희망을 가지고 성공하는 이야기를 펼쳐 놓을 것 만 같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꿈’이다. 꿈을 성공의 수단으로 정당화하고 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은 아직도 비싼 대가를 지불하면서 이용하는 수단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별처럼 빛나는 젊음의 때에 꿈을 믿는다는 것은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그러나 그보다 더 위해한 일은 인생의 황혼 무렵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네..

나의 꿈은 이루어 졌노라.. (책의 서문중에서..)


마법의 주문 : R (Realization)=V (Vivid) + D (Dream)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


우리의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성공이라는 단어를 성취하고, 만족하는 것은 맨발로 가시밭길을 걷는 것보다 힘든 것이 사실이다. 성공이라는 것은 몇몇 소수의 뛰어난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전혀 그렇치 않다는 것을 ‘꿈’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에스테 로더사의 주인인 에스테 로더는 화장품을 바를 여유도 없는 가난뱅이였다. 호텔왕인 패리스 힐튼의 아버지 콘라드 힐튼은 한낱 벨보이에 불과하였다. 이순신은 고학력 실업자였다. 칭기스칸은 결손가정 출신에 왕따였다. 나폴레옹은 전과자였다. 아이슈타인은 느긋하게 삶을 즐기며 상대성이론을 만들어 냈다.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R=VD 마니아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생생하게 꿈꾸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말로 꿈을 표현하는 법, 글쓰기를 통해 하는 법, 그림과 사진으로 하는 법, 영화관에 들어가 영화를 보듯이 꿈꾸는 법, 칵테일파티기법, 상상의 멘토를 활용하는 법 등이다. 따라서 자신도 성공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고 싶다면 ‘R=VD기법’를 참고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중간부터... 책을 덮는 순간까지 알수없는 혼돈과 희망같은 것이 머리속에서 맴돌았다. 마치 무언가를 이룬 것 같고, 곧 만질수 있는 것만 같은 묘한느낌이 가슴속에서 생기는 것만 같았다. 저자인 이지성의 이야기대로 R=VD만 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읽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인가? 단 생생하게 꿈꾸는 것만으로도?...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무언가 모를 자신감과 희망... 한편으로는 R=VD기법에 대한 반신반의 하면서 말이다..과연 저자를 믿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단지 독자들에게 어려운 현실에서 꿈을 꾸며 행복해지라는 것인지.... 알수 없는 생각과 느낌이 복잡한 실타래처럼 밀려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의 성공은 곧 '부'라는 물질과 연관지어 강조한다. (사실 책의 머리말에서도 구매자의 시선과 관심을 끌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대중적인 관심사를 다룰 수 밖에 없다고 실토한다) 책에 나온 사례의 대부분이 돈을 벌고, 큰집을 사고, 유명세를 타고….현실에서 ‘부’는 중요하기 때문에 결코 소홀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꿈을 꾸는 이유는 ‘본질적인 행복’을 얻기 위함이지 단지 ‘부’을 위함은 아니지 않을까?.... ‘부’는 삶을 도와주는 수단이지 삶의 목적은 아니라는 본인의 생각에선 아쉬운 점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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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밥
토드 홉킨스 외 지음, 신윤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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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읽기 프로젝트’ 네번째 주인공은 토드홉킨스, 레이 힐버트의 ‘청소부 밥’이다. 청소부 밥? 흠.. 왠지 마시멜로이야기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이 책은 지인의 가방 속에서 고이고이 묻혀있는 것을 보고 ‘무슨 책이길래 매일 가지고 다니냐?’는 질문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청소부 밥’은 젊은 나이에 사장이 된 로저와 청소부 밥 아저씨의 이야기이다. 회사의 CEO로써 항상 바쁜생활로 회사와 가정사이에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고 있는 로저를 밥아저씨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경험을 통해 현명하고 유쾌하게 일의 즐거움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청소부 밥의 여섯가지 지침’

+ 지쳤을때는 재충전하라

+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 배운것을 전달하라.

+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여섯가지의 지침을 스스로 실천해보고, 변화하라는 내용이 이 책의 전부이다. 여섯가지 지침에는 대단한 뜻이 숨이있다거나.. 꿈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줌으로써 단 한번뿐인 인생을 행복하게 살자는 것이며, 이로 인해 느끼는 행복들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여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아직은 싱글남인 나로써는 크게 와닿는 내용이 없었던게 사실이다. (나름 취미로 사진도 찍고... 내키면 여행도 다니고 말이다...) 아마도 기혼자였다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점들이 깊이 와 닿았었을 것 같다.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제와 점점 빡빡해져만 가는 직장생활, 높아만가는 가정의 소비수준을 감당해내야하는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조금이나마 여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고,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픈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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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의 힘 - 작지만 강력한, 우리에게 부족한 1%는 무엇인가 ㅣ 디테일의 힘 1
왕중추 지음, 허유영 옮김 / 올림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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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읽기 프로젝트] 세번째 주인공은 ‘디테일의 힘’ 이다. 지은이는 왕중추로 중국인이다. 개인적으로 중국인이 저자인지 모르고 읽었는데… 읽는 도중에 알았다. 나도 모르게 중국인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선입견은 아무짝에 쓸로없는 것인데 말이다.…


+ 지은이 – 왕중추
: 중국에서만 360만부가 팔린 이 책으로 왕씨는 일약 중국의 명사가 되었고, 중국의 대학,기업,관공서 등에 500여 차례의 강연을 나갔고, 선양, 다칭 같은 도시는 이 책을 공무원과 시민의 필독서도 지정했다. 2006년 삼성경제연구소 CEO 1235명의 추천을 받은 이 책을 ‘올해의 10대 경영서적’으로 꼽았다.

‘디테일의 힘’은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한 경각심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진부한 법칙이나 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내용이 아닌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나 일을 예로 들어 설명하며 작지만 강한 디테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빨리빨리’ 문화 속에서 우리가 소홀히 해왔던 작지만 치명적인 디테일의 위력을 체감하고 왜 지금 우리에게 디테일이 절실한 문제인지를 구제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나 당연한 내용을 포장하지 않고, 쉽게 풀어낸 점은 이 책의 제목처럼 읽는이를 위한 디테일에 신경을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시험에서의 100 -1 = 99이지만, 비즈니스에서 1% 실수는 99%의 성공이 아닌 0% 성공이다
즉 99가지의 일을 완벽하고 성실하게 실행했지만 마지막 1가지의 일로 모든일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철저한 조사와 분석만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KFC는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5년을 준비했다고 한다. 북경의 유동인구와 중국인의 소비수준, 소비심리 등을 세심하고 면밀하게 조사한 후 패스트푸드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철저한 매뉴얼로 토종 브랜드도 넘볼수없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 천리둑도 개미 구멍에 무너진다
한 농부가 둑에 개미 구멍을 발견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했지만 아들의 만류에 따라 그냥 지나친 결과 그날 밤 강이 범람하여 둑이 무너져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다는 중국의 속담으로 아주 작고 사소한 부분이지만 디테일이 가지는 힘을 말해주고 있다.



+ 노자가 큰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물고기를 요리하듯 해야 한다.
작은 물고기를 요리함에 있어 자꾸만 뒤집으면 제대로 요리되지도 않을 뿐더러 고기는 부서져 먹을 것이 없는 것 처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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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2 - 변화의 힘 ㅣ 마시멜로 이야기 2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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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읽기 프로젝트’ 일곱번째 주인공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 책은 마시멜로이야기의 연장선이다. ‘마시멜로 법칙’으로 인하여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줬다면 ‘두 번째이야기’는 찰스의 그 후의 이야기를 ‘마시멜로 법칙’을 '방법론'으로 풀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판 인사말에서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다’라고 말하는데 유독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이유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전작이 ‘아직 마시멜로를 먹지마라’는 기본 원칙을 밝혔다면 이번 두 번째이야기 에서는 ‘절대 게걸스레 마시멜로를 먹어치워서는 안된다’ 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즉 작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만족하거나 긴장을 늦추지 말고 계속해서 정진하자는 내용으로 더 나은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라는 것을 '방법론'을 통해 실제의 예를(윌 스미스의 어린시절..등) 들어보이고 있다.


+ 두번째이야기에는 아래와 같은 ‘성공퀴즈’ 질문을 던진다.

1.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2. 삶에서 멋진 일이 생긴다면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나쁜 일이 생길 경우에는?

3. 여행할 때 머릿속에 있는 한 군데 목적지가 중요할까, 아니면 트렁크에 있는 백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4. 숲에서 ‘큰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 두가지를 동시에 만났는데 하나만 죽일 수 있다면 어느 쪽을 죽일 것인가?

5. 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6. 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일까?


두 번째 마시멜로이야기는 전편의 내용을 좀더 실질적인 현실에 적용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실천할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하였으며, 여타의 자가계발서와 마찬가지로 현실에서 노력하고 실천하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단시간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면서 끈임없이 실천하고, 목표에 도달하였다고 성취감 또는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끈임없이 계속해서 도전하라는 것이다.

"눈앞에 성공에만 열광해 하지 말고 침착하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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