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초판이 발행된 <시현의 그림 같은 하루> 컬러링북이 리커버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어요.무려 5만 명이 선택한 컬러링북으로 베스트셀러 컬러링북입니다.***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컬러링 하며 작성하였습니다.***사랑스럽고 다정한 느낌의 이 그림은 박시현 작가님의 작품입니다.박시현 작가님이 일상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그림에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출간된 책으로는 <시현의 행복한 하루>,<시현의 시선이 머무는 곳>,<수채화에 담은 소녀의 화원>,<하루 한 장 엽서 수채화>,<나의 첫 수채화 컬러링북> 등이 있습니다.*소개해 드리는 <시현의 그림 같은 하루>는 색연필과 물감을 둘 다 사용해 컬러링 할 수 있습니다.*책의 종이 두께와 질감을 보면 톡톡하고 미끄러운 종이가 아니어서 컬러링 하기에 손이 편합니다.*책의 크기는 23✖️17 입니다. 아이패드보다 가로 세로가 2~1cm 정도씩 작아요. 책상위에서 컬러링하기에 편한 사이즈예요.*개정증보판 책은 작가님의 새로운 8작품이 더 추가되었습니다.그림을 보고 있으면 이 작품들을 그린 작가님의 모습이 연상되는 감성적인 그림들이에요.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아름답고 차분하게 표현되어 있어요.그림의 주인공의 하루하루를 들여다보는 듯 여러 계절 속의 모습들이에요.그림을 그리는 일상, 책을 읽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들이 작가님을 떠올리게 만드네요.뒷부분으로 가면 일상에서 먹고, 즐기고, 사용하는 소품들도 아기자기 그려져 있어요.사진에는 없지만 다양한 화분들도, 그림을 그리는 책상도 있습니다.그림이 무려 66개나 돼요.한 장씩 컬러링 하도록 되어있으니 컬러링 할 분량이 꽤 됩니다. 아주 든든해요~😍맨 끝은 엽서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잘라내서 책갈피로 끼워 두어도 좋겠습니다.이제 가을의 중턱에 들어가네요.짧지만 풍성한 가을의 낭만을 <시현의 그림 같은 하루>와 함께 더 특별하게 기억해 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