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 영화 '남영동 1985'의 주인공 김근태 이야기
방현석 지음 / 이야기공작소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정치도 꽝...김근태도 꽝...잘 모르지만 읽는 내내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 김근태라는 사람의 삶을 소설화했는데 재밌는 인문학책 같기도 하고 성실한 소설같다. 여튼. 재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