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흡인력 있는 소설이어서 속도감 있게 읽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빌리 밀리건 - 스물네 개의 인격을 가진 사나이
다니엘 키스 지음, 박현주 옮김 / 황금부엉이 / 200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해자도 전에는 피해자였다. 대체 누구를 원망하고 미워해야 할까.영화화가 기다려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이 이야기
얀 마텔 지음, 공경희 옮김 / 작가정신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빛나는 작가의 위트가 재밌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우소녀 현대세계문학선 1
노라 옥자 켈러 지음, 이선주 옮김 / 솔출판사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읽으면서 답답한 현실에 숨이 턱턱 막혔던 소설이다. 내 생에 좋았던 책으로 꼽힐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잠수복과 나비
장 도미니크 보비, 양영란 / 동문선 / 199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한쪽 눈만으로 써내려간 책. 이 책을 마치고 죽음을 맞았다고 하는데 대단한 정신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