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성북정보도서관
격렬하되 조악하지 않고 묵직하여 휘발되지 않는다. 이 바닥의 고전이 될 수도 있겠다.+무대가 중화권이라서 그런지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류가 생각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