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에서 현대의 세계를 본다. 독자 각각 자신이 속한 사회를 읽을 것이다. 인간의 지와 우는 오랜 시간 변함이 없었다.
‘혼자‘라는 건 슬픔을 통과해야 길러지는 생물인가보다.
웃음과 복장이 같이 터지는 신기한 책.영국도 여기만큼이나 문명화가 덜된 인간들이 많구나 하는 편견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