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사랑의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아름다우시다. 그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볼수 있는자가 참된 신앙인의 정서이다. 주어진 모든 역사와 환경 가운데서 아름다움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는 놀라우시며 위대하시며 아름다우시나니 그 찬양으로 신앙의 열정을 나타냄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