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살아있는 재해석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박성현 옮김 / 심볼리쿠스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니체처럼 오해를 많이 받은 철학자가 있었을까. 니체의 글은 읽을때마다 가슴을 움직이지만 실제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이제 멋진 번역으로 니체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의 절반에서 융을 만나다 - 소설로 읽는 융 심리학
대릴 샤프 지음, 류가미 옮김 / 북북서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융의 텍스트는 쉽지 않다. 그것도 일반독자가 이해하긴 난해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융의 분석심리학의 관점을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전 단계의 이해를 돕는다. 상담 이야기를 통해 융심리학의 주요 내용들을 쉽게 설명해줘서 고맙기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