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국가는 폭군이 지배하는 황폐한 국가가 아닌, 질서가 바로잡힌 안정된 대국이었다.
묻는 것은 한순간의 수치이지만, 묻지 않는 것은 평생의 수치가 될 수도 있다.
철학에서 의심하는 행위는 앎을 사랑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경험은 서평의 아버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체면 때문이든 뭐든, 불리한 대목을 어설프게 포장한 글은 아무런 동정이나 감동을 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