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무엇보다 자율적인 의지를 강조했다.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참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인격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국가는 폭군이 지배하는 황폐한 국가가 아닌, 질서가 바로잡힌 안정된 대국이었다.
묻는 것은 한순간의 수치이지만, 묻지 않는 것은 평생의 수치가 될 수도 있다.
철학에서 의심하는 행위는 앎을 사랑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경험은 서평의 아버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