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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속의 암호 - 신들의 귀환, 신의 3부작 2
에리히 폰 대니켄 지음, 이영희 옮김 / 삼진기획 / 2001년 11월
평점 :
품절
기독교인들이 분개할정도로 비중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책은
사실 고인류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끊임없이 대두되어왔고 1920년에는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된
외계문명 도입설의 한 부부일 분이다.
외계문명 유입설은 근대에 생겨난 학문의 부산물도 아니고 오늘날 취급받는 유사고고학은
더더욱 아니며 고고학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슈가 되어왔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현재진형형의 학설이다.
데니켄은 이분야에 있어서 비교적 선두주자의 대열에 든다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짱구박사같이 자신의 믿음이나 신념을 파괴하는 것이 두려운..... 종교적인 암흑속에서
우주를 직시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은 보지 않아도 무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