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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의 눈 - 신들의 흔적, 신의 3부작 3
에리히 폰 대니켄 지음, 이영희 옮김 / 삼진기획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먼저 에리히 폰 데니켄 만큼 보수적인 과학계와 언론에게 무참히 짓밢혀진 과학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고대문명에 대한 이론이 아닌 실질적 증거들이 산재해있고
이미 수십년전부터 동서양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을 사장시킨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외계인을 부정하는 대중들이 아니라 외계지능체를 탐구하는
학자들에 의해서 였습니다.
-
에리히 폰 데니켄이 서적을 발표할 당시(70년대)에는
외계문명은 커녕 외계인 자체의 존재가 넌센스이며 외계인에
납치된 사람들은 정신질환자로 일종으로 치부했습니다. 그에
대한 비판들은 거의 모든 외계지능체 탐구학 일반을 부정하
는 내용이었으며 에리히 폰 데니켄 한사람의 연구를 부정하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
오늘날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외계지능체 탐사를
위해 각국(중국,일본도)국제적인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외계인을 믿는 사람을 정신과에 치료에 맞기는 사회적 풍토도
사라지고 초고대 문명에 대한 학술단체나 관련서적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에리히 폰 데니켄은 단지 시대를 앞서나갔
기 때문에 비난을 면치못한 불운한 시대의 천재라고 할수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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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의 수수께끼 - 신들의 출현, 신의 3부작 1
에리히 폰 대니켄 지음, 이영희 옮김 / 삼진기획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먼저 에리히 폰 데니켄 만큼 보수적인 과학계와 언론에게 무참히 짓밢혀진 과학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고대문명에 대한 이론이 아닌 실질적 증거들이 산재해있고
이미 수십년전부터 동서양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을 사장시킨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외계인을 부정하는 대중들이 아니라 외계지능체를 탐구하는
학자들에 의해서 였습니다.
-
에리히 폰 데니켄이 서적을 발표할 당시(70년대)에는
외계문명은 커녕 외계인 자체의 존재가 넌센스이며 외계인에
납치된 사람들은 정신질환자로 일종으로 치부했습니다. 그에
대한 비판들은 거의 모든 외계지능체 탐구학 일반을 부정하
는 내용이었으며 에리히 폰 데니켄 한사람의 연구를 부정하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
오늘날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외계지능체 탐사를
위해 각국(중국,일본도)국제적인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외계인을 믿는 사람을 정신과에 치료에 맞기는 사회적 풍토도
사라지고 초고대 문명에 대한 학술단체나 관련서적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에리히 폰 데니켄은 단지 시대를 앞서나갔
기 때문에 비난을 면치못한 불운한 시대의 천재라고 할수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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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속의 암호 - 신들의 귀환, 신의 3부작 2
에리히 폰 대니켄 지음, 이영희 옮김 / 삼진기획 / 2001년 11월
평점 :
품절


기독교인들이 분개할정도로 비중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책은

사실 고인류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끊임없이 대두되어왔고 1920년에는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된

외계문명 도입설의 한 부부일 분이다.

외계문명 유입설은 근대에 생겨난 학문의 부산물도 아니고 오늘날 취급받는 유사고고학은

더더욱 아니며 고고학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슈가 되어왔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현재진형형의 학설이다.

데니켄은 이분야에 있어서 비교적 선두주자의 대열에 든다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짱구박사같이 자신의 믿음이나 신념을 파괴하는 것이 두려운..... 종교적인 암흑속에서

우주를 직시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은 보지 않아도 무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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