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단📚책 제목 : 이상해? 안 이상해! 작가 : 장수정 출판사 : 킨더랜드제목부터가 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이상해? 안 이상해! 라는 이 말을...표지에서 보이는 검은색과 노란색의 빗방울 모양..어둠 속에서 내리는 희망처럼 보이기도 했다.책 속의 아이는 자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남들과 다르다고...난 나의 아이도 다른 아이와 다르다고 생각했다.그때마다 옆에서 보는 지인들은 그랬다. ‘ 다른아이들과 다르지 않다고...’ 그땐 그냥 빈말인 줄 알았다. 책 속의 아이처럼...하지만 갈수록 믾은 사람들에게 들었고,그 이야긴 이제 빈 말이 아닌 진심으로 들렸다.아직도 그 속에서 헤매이지만,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그 말을 듣는 사람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나도 여자아이처럼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이상해안이상해 #장수정글그림 #킨더랜드@kinderland_bandal #감정 #우울 #어둠 #위로 #희망 #그림책추천 #감정그림책 #희망그림책
#도서협찬 #서평단당첨꼭 알아야 할 역사 중 하나, 제주 4.3 사건입니다.이번에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에서 제주 4.3 사건으로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 곤을동이 있어요 ] 입니다.표지에서부터 아이가 보이지만 몸에 보이는 꽃과 나비는 왠지 모르게 슬펐습니다.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도 슬픔과 아픔이 공존했어요. 동백꽃이 있는 장면에선 한참을 머물러 있었습니다. 더이상 넘기기가 힘들더라구요..뒤로 넘길수록 보이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들이더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제주 4.3 사건은 1947년부터 1954년까지 있었다는 내용에 많이 놀랬습니다. 정말 제가 알고만 있었지 많이 무지했구나.. 난 대체 무엇을 안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에 가면 관광지 위주로 갔었는데 그랬던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더라구요..😭제주로 가면 곤을동 마을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이렇게 소중하고 도움이 될 책을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곤을동이있어요 #오시은글 #전명진그림 #바람의아이들#역사그림책 #제주43사건 #꼭기억해야할역사 #아픔 #슬픔 #생명 #소중함
#도서협찬 #서평단당첨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은 어떤 바람이었나요? 한동안은 그것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그때 달그림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책이 그 느낌을 다시 알려주었어요.[ 언제나 어디에나 ] 라는 책입니다.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 비 올때 불어오는 바람 등자연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어요.’아 맞다, 저때 저런적 있었는데..‘하고 생각이 났었어요. 마음 한켠에 따뜻한 바람을 담아줄 그림책,더운날 시원한 바람을 불어줄 그림책, 언제나 어디에나 있는 바람...바람이 불면 이 그림책이 생각날 것 같아요. #언제나어디에나 #김원희글그림 #달그림 #계절 #바람 #감각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힐링 #추억 #회상 #그리움
#서평단당첨도도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책,[ 으슬으슬 감기에 걸렸어요! ] 입니다.감기에 걸린 코끼리는 코를 풀어도 감기약으로도 낫질 않았어요.그럼 코끼리는 어떻게 나았을까요?그냥 단순히 감기에 관련된 책 일줄 알았는데 뜻밖의 감동이 있어서 놀랐답니다.아이들에게 감기를 낫게 하는 방법도 같이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으슬으슬감기에걸렸어요 #시빌들라크루아글그림 #김자연옮김 #도도출판사 #dodo그림책 #dodo @dodo.picturebook #감기 #사랑 #가족
#서평단당첨 제목부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했다. 처음에 그림책을 펼쳤을 땐 잘 몰랐다.하지만 두 세번 읽어보니 알 것 같았다. 그림도 콜라주 기법을 썼는데 보면 볼수록 작가님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너는 어떤 사람이야?’ 라고 물어볼 일이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여지는가? 궁금해지는 하루였다. #너는,너야? #크리스티앙볼츠 #김시아옮김 #바람의아이들#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자아 #자존감 #사랑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