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아이에게 들려주는 부모의 예쁜말 필사노트 김종원 지음 상상아카데미 내가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부쩍 짜증이 많아졌어요. 알면서도 잘 안돼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예쁜말이라도 자주 쓰고 읽어보자 싶었어요. 부정적인 말들을 긍정적인 말로 바꾸어도 보고 아이에게 힘이 될만한 말들도 많이 있었어요. 상황별로도 되어있어 그 페이지로 가서 읽어도 좋았어요. 아직 한지는 별로 안되었고 아직까진 짜증이 더 나오기는 하지만..‘아.. 아까 이런 말을 했는데.. 이렇게 바꾸어서 말해볼껄..’ 하는 후회도 들기도 했었어요. 계속 필사하면서 말하는 법도 연습하고 제 마음도 안정찾아가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들려주는부모의예쁜말필사노트 #김종원 #상상아카데미 #부정에서긍정으로 #노력하면된다 #꾸준함이중요 #필사하며안정찾고 #아이에게이쁜말쓰고 #일석이조
#도서협찬 #서평한달동안 했던 필사가 끝이 났다. 철학책이라 필사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한달동안 끝내니 뿌듯하다.책을 읽으면서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 나 혼자 끙끙 앓고 깊게 생각하고 했던 그 모든 것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씩 생각의 정리가 되었다. 실패를 두려워했던 나, 내 인생은 왜 이래 한탄했던 나를 바꾸게 해주었던 책이었다.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나를 바꿀 수 있다.#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이너북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chae_seongmo@innerbook_ #필사적으로_채손독 #나를바꾸면모든것이변한다#바라는대로이루어지는삶의법칙 #제임스알렌 #JamesAllen #이너북출판사#필사적으로#채손독 #제임스앨런#자기계발서#필사
#도서협찬 #서평📖 자유롭게 새처럼 🖌️ 바루 글.그림 🗣️ 김여진 옮김📚 올리 출판사📍 등대에서 지내는 한 아이는 어느 날 고래 파랑이가 데리고 온 새를 보았어요. 새는 기운없이 겨우 숨만 쉬고 있었죠. 새는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 그 전편인 ‘고래야 사랑해’는 읽어보진 못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고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알 수 있었죠. 표지로만 보았을땐 등대 위에 아이가 있어서 아이가 등대에 갇혔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표정은 미소를 짓고 있어 더더욱 의아했어요. 책을 읽고나선 아프다가도 안심도 되었습니다. 전쟁의 피해는 너무나도 가혹하고 잔인하죠..전 한편으론 새들이 피난민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자유를 찾아 떠나는 새들과 안전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피난민..새들에게 치유해주는 아이가 있어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네요. 이 책을 읽고 전쟁에 대하여 다른 책들과 함께 해서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올리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올리출판사 @allnonly.book #자유롭게새처럼 #바루글그림 #김여진옮김 #전쟁 #아픔 #자유 #고통 #치유
#도서협찬 #서평📖 색깔 전쟁🖌️ 시모 아바디아 글. 그림🗣️ 김지애 옮김 📚 스푼북 출판사📍평화롭게 지내던 두 마을에서 각각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들은 각각 초록색과 빨간색만 좋아하며 자란다.성인이 된 아이들은 서로를 보며 자기의 색깔만 주장하다결국 전쟁이 일어나고 만다. 이 전쟁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 자기 전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표지를 보며 빨간색과 초록색이 전쟁을 하는 것에 있어서 물음표 얼굴을 하더라구요. 왜 싸우는지 이해가 안되는 표정이었어요. 마을을 떠나는 장면에서 어디로 갈 것 같애? 라고 물으니 ‘초록색은 대한민국, 빨간색은 일본‘ 이라고 말했는데 생각을 말하기 어려운 아이라 자신없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빨간색은 러시아, 초록색은 사우디아라비아‘ 라고 말하니 아이가 피식하고 웃었어요.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 관점에서만 바라보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기도 하죠. 이 책을 읽으며 다른 관점에서 넓은 시야를 가지고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요. #색깔전쟁 #시모아바디아글그림 #김지애옮김 #스푼북#전쟁 #외로움 #욕심 #그림책추천 #전쟁그림책 #유아그림책
#도서협찬 #서평📖 보보의 위대한 발견🖌️ 크리스 손더스 글. 그림 🗣️ 이하나 옮김📚 길리북스 📍 숲속 축제에 ‘최고의 동물상’을 받고 싶은 보보는 친구들의 특별함을 물어보러 여기저기 다녀요.보보의 특별함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과연 보보는 찾았을까요? 📌 표지주인공인 보보가 너무 귀여워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앞표지와 뒷표지를 펼쳐보니 나뭇가지 위에 오토바이와 보보가 있다. 걸음이 느린 나무늘보 보보는 오토바이를 타고 쌩하고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책을 보고 난 후...책을 읽으면서 보보의 특별함은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긴 팔? 느린 것? 천천히 하니 신중함..? 대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각 동물의 특별함이 눈에 띄기도 했다. 나의 특별함을 찾는 일이란 어렵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하는데 그것이 잘 안된다. 이 책을 읽고 나만의 특별함을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차분함? 경청? 조언? 책임감? 왠지 남에게 물어봐야 답이 나오려나.....? 다른 사람이 이것하니 나도 해야할 것 같고..저것도 하니 해야할 것 같았던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 나만 힘들어지는 시간이 있었다. 모든 걸 내려놓는 순간이 왔었다. 그러고 나서 깨달았다.남들이 하는걸 하는게 아니라 내가 찾아서 해야한다고..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그 생각을 다 잡은 것 같다. 🫶🏻 이 책은 길리북스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길리북스 @gilibooks #보보의위대한발견 #크리스손더스글그림 #이하나옮김 #특별함 #자존감 #자신감 #자아 #알아가는시간 #유아그림책 #100세그림책 #그림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