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김정은
김금숙 지음 / 이숲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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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정신대라는 죄악을 저지른 일제를 규탄했다. 같은 비판정신으로 3대세습의 병영국가인 사회주의라고도 부를 수 없는 컬트수용소의 우두머리를 평화공존이라는 저들의 허울 뿐이 구호로 공감하는 태도로 이런 만화를 내놓았다. 이제 작품을 멈추고 역사를 다시 공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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