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포터즈 🐱고양이난로 이인호 글 / 노예지 그림 / 샘터 🐱밖에서 노는 게 제일 좋은 '포니'뜨개질 선수 '니니'깔끔쟁이 '무니'독서광 '코니'네 마리 고양이는 한 집에 살아요. 어느 날, 포니는 밤새 쌓인 눈을 보니밖에 나가 놀고 싶어졌어요. 나가기 싫다는 다른 친구들을 뒤로 하고혼자서 동네 마실을 나간 포니. 산책 중 들어간 공원에서 우연히 나무 위에 앉아 있는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해요. 추운 날씨에 오들오들 떨면서시장에 간 아빠를 기다린대요. 집으로 돌아온 포니,그리고 포니를 기다렸던 친구들은추운 아기 고양이를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죠. 🐱🎀집에 있는 난로는 마침 고장난 상황. 고양이 친구들은 아기 고양이를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을까요?고양이를 좋아하거나 이미 집사이신 분들이라면이 책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거에요☺️저 역시 8년간의 집사생활을 해 본지라책을 읽으면서 친정에 있는 두 마리의 애옹이들이 생각났어요💕따뜻한 마음을 가진 고양이들의배려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고양이 난로」 추운 겨울에 마음 따뜻해지는아름다운 동화 한 편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