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판기를 정말 좋아하는 딸아이가 아빠 자판기에도 깔깔 웃습니다. 아이가 읽고 즐겁다고 하니 저도 참 행복해요. 😊저 어릴 때도 생각나더라고요. 이제 어른이 되어서 보니 아빠도 신우도 다 이해가 갑니다. 신우와 아빠가 늘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드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