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권력 앞에 무너진 세상에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 아닐까.어릴적 V라는 영화를 보며 느낀 공포를 가축들에게 한줌의 부끄러움도 없이 행하는 인간이 잔혹함.채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
경영자와 직장인 모두에게 필요한 서적대한민국에 가장 절시히 필요한 내용을 함축한 듯한 진심어린 요코타 사장의 단순하고도 명쾌한 경영 철학.하지만 이 단순한것이 어렵기에 노력해볼만한 가치가 있다.쉽다면 하지말고 어렵다면 해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