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권력 앞에 무너진 세상에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 아닐까.어릴적 V라는 영화를 보며 느낀 공포를 가축들에게 한줌의 부끄러움도 없이 행하는 인간이 잔혹함.채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