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의식의 흐름을 집중 조명한 20세비 미국문학의 걸작.

이토록 아름답고 절제된 문장이 수도없이 함축되어진 책을 발견하기는 쉽지않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다음 문장이 기되된다.
내가 바라던 문학이 이런것이 아닐까.

과장되지도 않고 억지스럽지도 않다.
지난세기의 표현들이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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