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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연어가 내 아이를 키웠다 - 캐나다 원시림에서 찾은 탁광일 교수의 자녀교육법
탁광일 지음 / 뿌리깊은나무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이민자의 삶을 또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는 책 대다수의 이민관련 책들과 달리 캐나다의 진정한 면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 된다. 캐나다는 그나마 서양인과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는 나라 중 유일하게 다민족 에대한 개방성이 가장 열려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도 다양한 문화적 이질감 이 존재한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영원히 이방인으로 남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않으면서 국제적인 마인드를 키운다는 관점에서 이민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