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연정만리 1 [BL] 연정만리 1
라임나무 / 비욘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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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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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캔디 러브그라운드 [BL] 캔디 플레이그라운드 (Candy Playground) 2
심옥화 / 시크노블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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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딱지 달고 나온 후속편, 기다렸고 환호했고 재밌었다.

본편에서 살짝, 아주 살짝 아쉬웠던 부분 꽉꽉 채워져서 너무 좋았고.

솔직히 본편만으로도 부족함은 없었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전이 무지하게 반가운 건 어쩔 수 없음.

짧고 가볍게 읽으려고 결제 버튼 눌렀던 작품이었는데 정말 대~박이었던 본편 그리고 본편 만큼 좋았던 후속편.

다음 작품도 기다립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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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맛있어도 됨? 소꿉친구도?
미와키 / 라떼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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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호가 가장 잘하는 일은 지안을 위해 몸을 바치는 일이다.

초등학교 때는 여름마다 땡볕 아래 아이스크림을 배달해 날랐고, 겨울이면 칼바람을 뚫고 붕어빵을 사다 바쳤다.

중학교 때는 대회 전날에도 전화 한통에 도서관으로 달려가 지안의 콘서트 티켓팅을 도왔도, 고등학교 때는 3년 내내 그녀의 등하교 기사노릇까지 한 몸이었다.

물론 이것은 결코 지안을 좋아하거나 그녀를 특별히 숭배해서는 아니었다. 그저 여자한테 잘해야 한다는 어머니의 거센 훈육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다 니 탓이라는 지안의 거친 가스라이팅에 길들여진 결과물이었다.

어찌 됐든 그만큼 범호는 지안을 위해 몸을 바치는 일이라면 자신이 있었다. 밥 먹고 그짓만 했는데 못하는 게 이상하지.

하지만...



-딱 한 번만...

-한 번만 뭐

-한 번만 나랑 자자

-씨발, 돌겠네...


좆까지 갖다바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제목도 소개글도 모든 게 흥미만발이라 냉큼 집어와서 읽었다.

일단 예상하듯, 가볍고 유쾌하다.

그런데 예상 외의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여주다.

아..난 여기 여주 왜 그렇게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더라며.

남주 때문에+덕분에 그나마 재미있게 읽었다. 이런 남사친(도 좋고 남친도 좋고) 있으면 너~무 좋겠다 싶은.

99% 남주가 해 먹은 작품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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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맛있어도 됨? 소꿉친구도?
미와키 / 라떼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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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 19
김결 / 미스틱레드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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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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