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너무너무 애정하는 작가님.
매 작품 읽을 때마다 어쩜 이런 문장이, 이런 문체가, 이런 분위기를, 이런 감정선이..등등
흐흐흑 거리면서 읽습니다.
와..진짜 알라에서 소장하려고 장장 얼마를 이 악물고 버텼는지.ㅠ.ㅠ
데려와서 미췬듯이 읽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말해 뭣 합니까. 말도 필요 없습니다.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