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먼저 떴을 때 고민을 좀 하다가 그냥 지나쳤었는데 결국 미련을 못 버리고 램프에서 데려와서 읽었습니다.안 읽었으면 후회할 뻔요.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