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제가 작가님 못 벗어 납니다
소리 절로 나오게 만드는 이야기였다.
이런 연하남, 이런 연상녀. 지들끼리 반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나까지 반해서 허우적거렸다는 거 아니겠냐며.
내가 이런 남주 볼라고 지금까지 로설계에서 발 못 빼고 산다는 거 아니겠냐며.
여주도 믓찌다. 이런 연상녀, 베리 구웃, 나이스~
마이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