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 기다렸습니다.
못 참고 그냥 옆집에서 읽을까 수없이 갈등하다가 이 악물고 버텼다가 알라에서 결국 소장했음.ㅋ
박치경..브라보.
하..진짜 치명적인 남주였음. 다시 브라고 외쳐 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