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공을 애정하기도 하고 소개글도 너무 땡기고 해서 사실 먼저 뜬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할까를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른다.
알라딘 신간 캘린더에서 제일 먼저 찾아본 작품이 얘였고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란 크~
거기다 1일 날 똬악~ 나와주시니 열라 땡큐가 아닐 수 없었음.
기다린 보람 있었다 확실히. 너무 재밌게 읽었다는 거 아니겠냐며.
아직 끝을 내지는 못 했고 읽는 중인데 너무 재밌다.
내가 아저씨들을 애정하긴 하지만 와..여기 아저씨는 나이가 너무 쎈데?? 이랬다 처음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온몸으로 표현해 주시니 저는 그저 아저씨 가는 길 조용히 따릅니다.ㅋ
베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