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했던 작품인데 알라딘에 뜨길 기다리면서 없는 인내심 쥐어짜내면서 기다렸다.ㅋ
기다린 보람이 이렇게 크다니..나를 칭찬해 주고 싶다 정말.
신분차, 굴림수, 외유내강수.
싸패집착공과 굴려지지만 굴려짐으로 결코 망가지지 않는 수.
이런 조합, 진심 애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싸패집착공의 순애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음.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