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외전1까지는 딴 집,2는 알라딘 책장에 꽂혀있게 됐다.두 사람 잘 지내는 모습 보니 훈훈하고 드디어 이재가 프러포즈 해따!! 잘했쓰.잘 커가는 시우 보니 흐뭇뿌듯 하다 내가 부모도 아닌데.퍼펙트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