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글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잔잔하면서도 내 감정을 꽤 건드리신달까.
편하게 읽으면서 설레인다는 게 그리 흔하지 않은데 작가님 작품들은 심쿵하는 부분들이 꽤 있고 난 이런 게 너무 좋더라.
그리고 뭣보다, 어른의 사랑이 느껴져서 참 좋다.
가슴에 콕 박히는 대사들도 참 애정이 가고.
정성스러운 글, 이번에도 땡큐 베리 마치에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