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오케스트라 - 베를린 필하모닉 1933-1945
미샤 애스터 지음, 김효진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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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트뱅글러와 카라얀 cd가 있고 둘 다 나치와 연결고리가 있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어서 호기심에 책을 접했는데 비극적 시대에 고군분투했던 음악인들에 대한 충실하고도 객관적인 서술로 마치 현대의 사건을 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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