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젖어드는 건, 처음
채랑비 / 동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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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네요. 전작 여주의 남동생이 남주로 나오는~
전개나 캐릭터가 전형적이긴 해도 이쪽이 좀더 제 취향에 맞는 편이라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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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환승이별 1 환승이별 1
외계복치 / 피플앤스토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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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통해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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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스토커(男)
라인하 / 벨벳루즈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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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물을 주로 보는 제 취향과는 다르지만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 궁금해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덜 파격적이어서 그런지^^ 오히려 무난하고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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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침을 함께하는 남자
판피린 제이 지음 / 마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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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의 리뷰를 통해 취향에 맞을 것 같아 이번 달 나오는 작품 중에 제일 기대했던

글 중의 하나입니다.

 

기차 여행을 통해 우연히 만나게 된 두 사람.

사실은 처음 보게 된 사이라 아니라 원래부터 아는 사이라는 게 더 좋았네요.

 

여행지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

좀 억지스러워도 이미 알고 있던 사이라는 게 좀더 취향에 맞거든요~

여행지, 휴가 떠난 곳에서 만난 사람.

이러면 뭔가 일탈의 느낌.

현실과는 다른 모습을 서로가 서로에게 숨기고 있는 듯한 느낌과

왠지 그렇게 소모적인 느낌을 주는 만남이라 진지하게 상대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 듯한 생각이

들어 안 좋아하는 소재이거든요.

 

아침마다 맛있는 식사를 차려주는 어린 남자라니,

사실 요즘 세상에 여자들이 가장 좋아할 남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남자를 차지하려면 그의 위를 먼저 공략하라는 얘기가 있는데

완전 반대 케이스 아닐지^^

 

사실 그렇게 아는 사이라 해도

친하지 않는 상대 그것도 이성을

너무나 쉽게 자신의 집에서 머물게 해 주는 건

좀 요즘 세상에 안 맞는 상식적이지 않는 일이라 여겨지긴 해서

그 부분은 좀 아쉽지만

 

함께 하면서 남주의 감정이 차츰 여주에게 다가가 물들게 되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우려했던 여주의 짝사랑 상대가 너무 어이 없이 지나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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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로맨틱 청와대 1 로맨틱 청와대 1
박연필 / 로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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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이 좀 많아 아쉽지만 독특한 배경과 다양한 캐릭터들로 인해 가볍지만 유쾌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무난하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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