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가 왔어요~오늘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 쓰고 싶을때 적으면 되는 다이어리쓰기 힘들거나 싫을땐 쓰지않아도 되고~(날짜가 적혀있지 않거든요)내가 적고싶을때 끄적끄적 적는거죠~걱정거리가 있거나 위로받고싶을때, 어쩌다가자랑하고싶은게 있다면 메모해볼 수있는 북다이어리. 제가 찾던거에요!!토닥토닥..나 오늘도 수고했네 나 오늘 고생했네..말 한마디 적어보는것도 좋을것같애요오늘부터 기분좋은 하루를 만드는 나만의 메모습관 해볼게요!!!펜이랑 이 책은 항상 곁에 둘것같아요
요정 진실픽시는 할머니의 주문때문에항상 진실만을 말해야한대요..가끔 너무 진실되게 말을 하는 사람때문에상처받은 적이 있나요~??아니면 반대로 속마음을 숨기고내 앞에선 아닌척 말하는 사람때문에나중에~ 상처받지는 않은가요~픽시는 다른 친구들과 멀어졌어요너무 진실되게 말을해서.외롭고 너무 싫지만 주문때문에 매번 진실을 말할수 밖에 없답니다..하지만 트롤때문에 날아간 곳에서 에이다 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고..아이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싶지만...결국 또 진실을 말하죠~지금 이 친구에게 정말로 필요한 말이 무엇인지픽시는 솔직하게 말해줘요~^^그 말 덕분에 둘은 친구가 됩니다~!!때로는 진실된 말이 친구에게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네요^^
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너무 재밌네요~~주인공 키티는 엄마를 닮아서 고양이의 능력을 발휘하는 초능력을 가지고있어요^^밤이되면 고양이처럼 멀리 보고 나방이 나는 작은 소리도 잘듣지요등을 만들어서 축제에서 행렬을 하던중사람들의 귀중품을 훔치는 도둑을 잡으러 출동을 하는 주인공 키티.어렵사리 키티는 도둑을 잡는데요~과연 도둑은 누구였을까요~?고양이같은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수 있다면얼마나 신기할까~한번쯤 아이들이 상상해봄직한 상황들을이야기 만들어둔것같아요~이르면 7세부터~ 초저는 잘 읽을것같아요~글씨도 크고 글밥이 그리 많지 않거든요~^^
역사이야기로고민해결을 해주는 스토리텔링 한국사~!!제 4권 조선시대 편에는평소 받아쓰기를 너무 힘들어하는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려고 세종대왕께서 나오세요^^(오늘이 한글날이네요 ㅎㅎ)세종대왕이 어떤 일을 했는지 업적도 알수있고장영실의 이야기도 들을수있답니다~혹시 ★세종대왕상★이 있는거 다들 알고 계시나요~??☞문맹 퇴치를 위해 힘쓴 사람에게국제기구 유네스코가 주는 상이래요~~😍🤗저는...이 책 보고 알았네요^^;;;그 뿐아니라 조선의 바다를 지킨 이순신장군도 만날수있고 수많은 해전들을 한눈에 정리해보는 페이지도 보이네요^^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도 있어서 금방 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