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것을~"인생 절반을 지나고 깨달은 인생문장들이 아름다운 명화와 함께 소개되어서 눈길이 가고 마음에 가는책.작가의 말씀처럼 우린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내기 위해 공동의 숙제를받았다.우리는 그 숙제를 어떻게 해나가고 있을까? 미처 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멈추지는 않았는가.2023년 첫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왔으며, 나의 숙제를 어떤 방향으로 해나가면서 또 살아나가야할까 생각해보았다.항상 부족함없이 지내면서도입버릇처럼 부족하다..부족하다..여기는것은내가 아주 여유로움을내자신이 미처 알지못한것 같고,한창 육아와 교육에 열중하여너무 아이에게 지나친 간섭을 하고있지는 않았나반성해본다.아이만 성장통이 있는게아니란 글에선 눈물날뻔.어른도 처음엔 아이였고, 어른이 처음이라 어설프고 잘못하는게 당연하지.누구나 다 알고 사는 인생이 어딨겠는가.하지만 이책을 읽고 무엇이 더 귀하고 소중한지알것 같다. 무엇이 인생에서 제일 먼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