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되면..특히 친척어른들께 듣게 되는 질문이 아닐까 싶네요^^넌 커서 뭐가 되고싶어..?학교에서 공부는 잘하니? 내가 좋아하고 희망한다고 해서 모두 그 직업을 가질수는 없지만,,, 미리 나에게 딱 맞는 직업이 뭘까좀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진로를 잡아본다면,, 다른 친구들보다..그 길이 수월할것같아요^^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해요~ "여러분이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앞으로 수십년동안 무슨 일을 직업을 삼고 살지정확히 알게 될것입니다"같은 약속은 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건 장담할수있어요.적어도 장래희망에 관한 질문이왜 민감하고, 복잡하고, 아주 중요한지 깨닫게 될거에요~초고학년 아이들과 직업에 대해이야기해보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