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가 있었다 - 사라지고 살아남고 살아가는 생명 이야기 푸릇푸릇 지식 1
이자벨 핀 지음, 전진만 옮김 / 시금치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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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파괴하는 일은 우리 영혼의 일부를 갉아먹는 것과 같다”_ 제인 구달
책의 첫 장에 실린 말. 책을 읽고 나니 이 말이 정말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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