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명 작가님의 '뿌리깊은 나무'와 '바람의 화원'을 읽을 때도 이것이 정녕 실화인지 소설인지 마구 헷갈렸다.
'별을 스치는 바람'도 그렇다.
읽는 내내 실화인듯 놀라고, 분개하고, 감동하고......
윤동주 시인을 예전에 학창시절에 국어공부할때나 알았는데 새롭게 알게되었다.
역시 힘들고 어두운 시절일수록 문학의 힘, 문장의 힘은 더 위대한 듯 하다.
요즘 배우 유준상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그가 쓴 책이라기에
연기를 배우기 시작할 때 부터 써오던 글과 그림이라기에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내용이 지극히 너무 개인적이라
별로 공감이 가지 않네요.
한국 작가중에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인 이정명 작가님
뿌리깊은 나무를 읽고 홀~딱 반해 버려서
이후에는 책이 나오면 무조건 믿고 사서 읽어보는데
절대! 후회안하게 만드는 작가님!
이번에 오~랫만에 책이 나와 예약하고 기다려서 작가 사인본까지 받으니 신나고
책을 읽어가는데...
역시 이정명!을 외칠 수 밖에 없는...
읽어봐야 압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 전의 이야기가 있다라는 책소개에 끌려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읽다가 포기
책소개를 보고
영화도 흥행했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샀는데
기대만큼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라서
읽다가 도중에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