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우 유준상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그가 쓴 책이라기에
연기를 배우기 시작할 때 부터 써오던 글과 그림이라기에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내용이 지극히 너무 개인적이라
별로 공감이 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