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부고장을 내가 본다면?
거기다가 달린 댓을을 읽게된다면?
크리스마스 캐롤을 현대사회에 맞게 쓴 책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어른이 되면 어른 노릇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책은 그럴필요가 없다고 이야기주어서 위로가 된다.
하나님의 은혜를 원한다고 하고 기도하고 바라지만 솔직히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정확하게 알기는 쉽지 않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알고 싶은가?
당장 이 책을 펴서 읽어보라!
다른 사람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은혜를 보면서 조금은 맛 볼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