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부고장을 내가 본다면?
거기다가 달린 댓을을 읽게된다면?
크리스마스 캐롤을 현대사회에 맞게 쓴 책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