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선 작가의 사진과 글은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내가 가보지 못해지만 내가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크로아티아 책을 보고 크로아티로 갔었는데
이제 몬테네그로에 가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