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화백님의 도전정신은 언제나 대단하시기에 이책도 기대가 됩니다.
특히나 커피를 모르는 사람이 커피에 관한 이야기를 쓴다...
어떨지 무척 궁금하네요.
흐린날에 커피한잔 앞에 놓고 보면 이 책을 보면 완전 멋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