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의 히말라야 환상방황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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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트레킹은 자신없지만

 새로운 문화인 네팔은 궁금했었다.

 그리고 등반하는 사람들을 찍을 때 보이는 설원과 하늘이 부러웠었다.

 

 방전이 되어서 생전 처음으로 여행을 생각할 대 그 장소가 히말라야 등반이라니! 

 정유정 작가 실로 대단하다!

 그래서 궁금했다.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하는

 

 작가가 실제로 히말라야 등반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기행문(?)처럼 적었는데

 흔히 볼 수 있는 곳 들을 수 있는 곳이 아닌 곳의 이야기라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상상하기도 하면서

 혼자 킥킥거리면서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아... 나도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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