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을 만들었던 나영석 피디가 쓴 글이라서 관심이 갔다.
혼자서 흔히 잘 가지도 않는 아이슬란드라는 나라를 그것도 겨룽에 여행을 하다니
1박2일피디답다는 생각이 든다.
중간 중간 본인의 삶에 대한
1박2일에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피디가 또 새롭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