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뜬 소설
배우 차인표가 썼다고 한다.
보통 배우들이 쓴 소설이나 글이 생각보다 별로였던 경험이 많아서 넘어가려구했는데
평들이 너무 좋아서 읽었는데
소설마저도 너무나 바른생활
너무 바른생활이고 우리가 평소에 그래야만한다는 이야기들이라 딱히 마음에 와 닿지는 않는다.
물론 시도는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