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하면 주로 추리소설을 생각하게 되는데
가끔 이렇게 잔잔하고 조용한 소설들이 눈에 띄인다.
바다 곶에 있는 찾집
그곳에 가면 맛있는 커피와 바나나 아이스크림 바다와 무지개 그리고 나를 위한 음악이 있다.
이런 찻집에 가보구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