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성경을 읽어도 너무 막연해서 피상적이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그런데!
진 에드워드의 책을 읽으면
성경의 이야기들이 마구 살아서 생생하게 영화를 보듯이 보구 느끼고 체험하게 되는 그런 마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