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반해서 김진명 작가님의 책을 좋아라 읽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책의 내용이 뭐가 쫌 허술하다 싶었어요.
그래서 고구려두 구입을 망설였는데
17년간을 기획하고 18권을 쓴다는 이야기에 놀래서
과연 어떤 책인지 읽어보려구 샀는데......
역사소설은 잘 안읽던 사람이 역사소설에 풍~덩 빠졌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