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내 픽션인지 논픽션인지 헷갈려하면서
바울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져서 같이 안타까워하기도하고
갈라디아서를 읽고 성경 갈라디아서를 읽으니
어찌 그리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지
다른 책도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