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에 '부모님을 고발했어요'라고 적혀있어서 망설이다가 구입했는데
참 독특한 기술법에 의한 책이더라구요.
주인공별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각각 기술해나가는 화자가 여러명이더라구요.
헷갈리기도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구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