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작은것,약한것,하찮다고 여겨지는것에 크게 귀를 기울이지 않게된다.특히 나도 그렇다. 이책을 보고 그럼 진짜 사랑이란건 뭘까 하는 생각이 든다.어른들에게 주로 받던 물질적인것보다 정말 필요했던건 시선을 맞추는게 아니었을까. 마음이 아프지만 따뜻해진다.